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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와 일상

카페 #01. 부천시청 브런치 카페 포레스트 364 방문 후기 : 메뉴, 주차, 두바이 쫀득쿠키 정보

by 생활 기록자 2026. 2. 1.

 보통 예쁜 카페 가면, 사진부터 찍기 바쁜데, 오늘은 정말 달랐어요. 정신 차려보니 메임 메뉴 사진은 커녕 빈 그릇만 덩그러니 남아있더라고요 😂 누가 보면 설거지한 줄 알겠을 정도로 정신없이 먹게 만든 이 곳!

 부천 시청 앞 도심 속 숲같은 공간에서 뷰와 맛, 그리고 요즘 귀하다는 두바이 쫀득쿠키까지 알차게 정복하고 온 "포레스트 365" 의 솔직한 후기를 시작합니다.

 1. 도심 속 초록 힐링, 시청 뷰 명당

  • 분위기 
    문을 열자마자 화려한 샹들리에와 조명들이 반겨줘요. 초록초록 식물들이 가득해서 마치 정원에 온 듯한 기분이 듭니다.
  • 뷰 맛집
     통창 너머로 보이는 부천 시청 앞 푸른 잔디 뷰가 일품이에요. 도심 한복판인데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포레스트 365
포레스트365 오픈주방/소금빵

2. '설거지샷'을 부르는 브런치 & 소금빵

  • 브런치
     너무 맛잇어서 정신없이 먹다보니 메인 사진이 없어요 😂 하지만 빈 그릇이 증명합니다. 여긴 진짜 브런치 맛집이예요.(※ 주의 : 브런치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합니다 )
  • 소금빵
     베이커리는 소금빵이 주력이에요. 배부르다던 딸아이도 소금빵 비주얼을 보더니 사달라고 졸라대서 결국 하나 쥐여줬네요. 원래 조각케이크도 맛잇기로 유명한데, 요즘은 쫀득쿠키 생산때문인지 제가 갔을 땐 아쉽게도 볼 수 없었어요...🫠

설거지샷

3. 대망의 꿀템 : 두바이 쫀득쿠키 

 요즘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쿠키(두쫀쿠), 여기서 만나보세요!

  • 가격 : 다른 곳 7~8천원 할 때 여기는 6,200원!
  • 장점 : 구매 개수 제한이 없어요! 짭존쿠 걱정없는 찐한 맛입니다.자매품 헤이즐넛, 아몬드 쫀득쿠키는 더 저렴하니 꼭 같이 쟁이세요.

포레스트365 두쫀쿠

4. 이용 정보 및 꿀팁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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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레스트36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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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맛있는 음식과 예쁜 공간이 주는 힘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. 주말동안 방전된 에너지를 이 브런치 한 접시와 두쫀쿠로 가득 채우고 왔습니다.여러분도 이번 주말, 나를 위한 작은 사치를 부려보시는 건 어떨까요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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